난키시라하마의 장점을 꼽자면, 첫째 공항과의 접근성이 1시간 20분이라 간단한 드라이브 코스라는 생각이 들었고, 지루하지 않은 골프 레이아웃과 집중을 요하는 그린 플레이는 승부를 가르는 요소가 되는 것 같습니다. 호텔 객실의 크기와 층고가 높아서 편안한 느낌이 들었고, 오래된 시설이긴 하지만 있을수록 품위가 느껴졌습니다. 일본식 조식과 가이세키 석식은 다양한 맛을 맛볼 수 있어서 큰 만족을 얻었습니다. 노천 온천탕은 운동 후의 피로 회복과 여유로움을 주었고, 온천수의 품질도 큰 만족 중 하나였습니다. 골프 여행뿐만 아니라 편안하고 여유로운 일본의 소도시 여행과 미식 여행의 단골이 될 것 같습니다. 지인들에게도 강추하고 있습니다.
부산 김○○ 회원님 2024년 11월 · 3박 4일 접근성 · 온천

